[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의 반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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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은 지난해 12월 31일 "2022년 최후의 한 시간,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판빙빙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런데 머리를 쓸어 올리는 판빙빙의 오른손 넷째 손가락에는 커다란 루비 반지가 끼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통상적으로 약지는 커플링 혹은 결혼반지를 끼는 손가락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에 이 반지에 어떤 의미가 담긴 것인지 갖은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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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판빙빙은 지난해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판빙빙은 열애설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지만, 이 남성과 당당하게 스킨십을 하거나 가족 캠핑을 가는 모습 등이 공개됐었다.
판빙빙은 2018년 세금 탈루 혐의로 중국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다. 그는 지난해 JTBC '인사이더'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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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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