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8명의 대가족과 함께새해 인사를 건냈다.
이지훈은 1일 "#새해인사 2023년 올해도 울가족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의 가족 모두가 행복하시고 건강하길 기도합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18명의 대가족이 한 곳에 모여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이때 조카들은 새해 선물을 흔들며 기뻐하는 모습이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앞서 방송을 통해 18명의 대가족이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이지훈은 대가족의 장점에 "아이를 맡길 때,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또, "음식이 부족할 때마다 집 안에 설치된 엘리베이터를 통해 어머니가 음식을 위층으로 올려 보내주신다"고 말한다. 대신 용돈은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간다고 고백했다.
또 대가족의 단점에 대해서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고 대답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