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2일 YG엔터테인먼트는 "지수가 현재 솔로 앨범 녹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바쁜 월드투어를 일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킷 사진 촬영까지 끝마치고 틈틈이 음악 작업에 매진해 왔다. 곧 좋은 소식을 들고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 솔로 프로젝트의 마지막 주자인 지수의 솔로곡 발표가 임박하고 있다는 소식에 글로벌 팬들을 반응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해 9월 '본 핑크(Born Pink)'를 발표했으며 데뷔 후 두 번째 월드투어인 '본 핑크 월드 투어'(BORN PINK WORLD TOUR)를 진행 중이다. 오는 7월 영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출연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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