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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투수로 충실하게 커리어를 쌓았다. 첫해 55경기에 등판해 5승1패10홀드-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했다. 53이닝을 던지면서 볼넷 32개를 내주고 탈삼진 61개를 잡았다. 탈삼진율이 26.2%이었다. 지난해에는 49경기에 나서 1승1패3홀드, 평균자책점 3.73. 전반기까지 좋았는데 후반기에 페이스가 떨어졌다. 2년간 총 10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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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1순위로 요미우리에 입단한 사와무라는 한때 팀을 대표하는 투수였다. 2022년 센트럴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프로 첫해부터 선발투수로 나서 11승11패-평균자책점 2.03을 올렸다. 신인투수가 200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 174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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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는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15년 프리미어12 일본대표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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