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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 차 장동민, 최근 보물 1호 딸을 얻어 버럭꾼에서 딸바보로 등극했다. 현재 장인 장모님이 육아를 도와주고 있다는 장동민은 "처남네가 먼저 결혼을 해서 아기가 있다. 처남네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주 안아주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그 모습을 보고, '애 낳으면 그냥 드릴게'라고 했다"면서 "딸 데리고 군산으로 내려가셔라고 했다. 저희가 주말마다 내려간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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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의 또 한번의 실수가 있었지만, 남편의 도움으로 무사히 제사상이 완성됐다. 이후 부부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를 했고, 시부모님은 이를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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