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다섯째 아들에게 남다른 부성애를 보였다.
3일 경맑음은 "젖만 나오면 만점남편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성호가 다섯째 아들에게 모유수유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들을 향한 남다른 사랑이 느껴지는 가운데, 아들에게 뽀뽀를 하고 품에 안는 등 아낌없는 애정표현을 하고 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정성호와 결혼했으며 최근 다섯째를 출산, 3남 2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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