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드래곤과 태양은 각자의 길을 선택했지만, 우정은 영원했다.
3일 지드래곤은 "Nothing new under the sun.(태양 아래 새로운 건 아무것도 없다)"라는 글과 함께 태양의 첫 공식 로고를 게재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태양과 함께 은하계 태양이 빛나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이미지도 덧붙였다.
이날 태양이 이적한 새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첫 프로필 이미지와 공식 로고를 공개했다.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태양을 응원하는 지드래곤의 우정이 빛난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13살 때 연습생으로 처음 만나 그룹 빅뱅 활동까지 22년 우정을 자랑한다. 각자의 길을 선택했지만,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
한편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빅뱅 태양이 YG 관계회사인 더블랙레이블의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반면 지드래곤은 YG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새 앨범을 준비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