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돌싱포맨' 조관우가 새 돌싱 멤버로 합류했다.
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을 기념해 연예계 대표 돌싱들이 다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의 이혼을 한 '돌돌싱' 새로운 멤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새로운 멤버에 대해 "지인의 배신으로 빚의 늪에 빠져 집도 없어졌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가수 조관우가 새 돌싱 멤버로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조관우는 '1년 안에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이 온 적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정리가 덜 돼서 (전처에게)돈 보내라고 연락온 적 있다. 몇달 밀렸더니 위자료 보내달라고 연락왔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현실적인 연락을 받았다"며 위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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