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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3일(한국시각) 열린 브렌트포드전에서 1대3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새해 첫 경기부터 지며 리그 6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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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은 당시 경기 후 반 다이크의 상태에 대해 "근육통을 느꼈다고 한다. 그는 이런 상황을 매우 잘 판단한다. 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순이 통증을 느꼈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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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이크는 브렌트포드전 후 정밀 검진을 받았으며, 햄스트링 부상이 확인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추가로 더 검사를 받을 예정이지만, 결과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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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암울한 리버풀은 반 다이크 없이 수비 라인을 재편해야 한다. 1월 남은 일정은 반 다이크가 없다고 봐야 한다. 일단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조엘 마팁이 주전 센터백으로 나설 가능성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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