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기타 연습에 매진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5일 인스타그램에 "남편 신청곡 ㅎㅎ 기타 연습중"이라며 "결혼 기념일에 들려줘야지^^;;"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갈색 기타를 들고 코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소유진은 "어떤 곡일까요?"라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소유진은 금손 연예인으로 꼽힌다. 요리면 요리 미술이면 미술, 육아면 육아 달인 수준.
더욱이 15살차 나는 백종원과 결혼 후에도 왕성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일과 사랑 그리고 가정을 모두 성공적으로 꾸리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3남매가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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