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며느리'가 시어머니와 함께 단합대회를 펼쳐 웃음을 선사한다.
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 8회 예고에서는 신년 맞이 고부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허안나가 준비한 커플티를 입고 단합대회를 즐길 준비를 끝마친 다섯 고부 앞에 트로트계 시크릿 게스트가 등장한다. 김영희는 "영탁? 임영웅?"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어떤 게스트가 단합대회를 빛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용돈을 걸고 시어머니들이 자존심을 건 '한식대첩'을 펼친다. 며느리는 구경하고 시어머니만 요리하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개념 요리 대회라고 하는 만큼 기대감을 자아낸다.
시어머니들의 '한식대첩'이 끝난 뒤 고부 사이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줄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한다. '개며느리'만큼이나 웃긴 '개시어머니'의 모습에 게스트 이경실은 "저 시어머니 사이에 끼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특히 승부욕에 눈이 먼 김영희 고부는 '뽀뽀'까지 감행했다고 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내가 저랬어?"라며 놀라워한다.
처진 분위기는 용납할 수 없는 신년 맞이 '개며느리' 고부 단합대회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티캐스트 E채널 '개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티빙, 웨이브, 왓챠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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