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요원이 일상을 전했다.
5일 이요원은 "민정이 만나려고 간만에 헤메(헤어+메이크업)했는데 못 만나고 그냥 왔다는 슬픈 이야기.. 영화 '스위치'는 재밌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절친 이민정의 주연작 '스위치'를 본 후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분위기. 비록 이민정과의 만남은 무산됐지만 밝은 표정을 지으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이요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련되게 꾸며 눈길을 끌었다. 앉아있어도 큰 키, 남다른 비율도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해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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