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오나라가 새해를 맞아 더 어려진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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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6일 인스타그램에 "2023년 새해 첫 일"이라며 계묘면 시작부터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수트를 입고 검은색 넥타이까지 정갈하게 맨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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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또 새로운 도전! 일해야 안 아픈 나"라며 JTBC 법정 예능 토크 '안방판사' MC를 맡은 모습을 선공개했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장르만 로맨스'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는 영광을 얻었다. 당시 오나라는 "정말 예상 못하고 왔다. 청룡에 처음 초대받았는데 수상이라니 말도 안 되는 일인 거 같다. 정신 차려야 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재산은 물질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걸 일찍이 알려준 김도훈 씨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라며 22년째 열애 중인 뮤지컬 배우 출신 교수인 남자친구 김도훈을 공개 언급하며 여전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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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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