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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감마마'처럼 붉은색 곤룡포를 입은 사연자도 등장했다. 그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곤룡포를 입고 응원하는 모습으로 인터넷에서 '곤룡포 좌'라는 별명을 얻으며 온라인상에서 유명세를 탄 인물이었다. 포스 넘치는 모습과 달리 사연자는 "축구에 너무 미쳐서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라고 고민을 전했다. 이에 장영란은 "그럴 것 같았어…"라며 금세 수긍했고, 박미선은 "돈이 하나도 없냐"며 의문을 표했다. 김호영까지 재차 "하나도 없냐?"고 물었지만 그는 단호하게 "하나도..."라고 답변해 언니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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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은 오는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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