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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VCR 속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가 운전한 차를 타고 제주도의 한 시장에 도착했다. 손을 꼭 잡고 시장을 걷는 부부는 다소 얼떨떨한 모습이었다. 생각지도 못한 많은 인파가 모여 많은 시민들이 "축하한다", "정말 잘 어울린다", "힘내세요" 등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전한 것. 부부는 시민들의 인사에 일일이 "고맙습니다"라며 허리 숙여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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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 긴장이 풀리자 부부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피었다. 시장을 걷던 중 한 시민이 박수홍에게 "잘 생겼다"고 외치자, 아내 김다예는 용기를 내 "제 남편 정말 잘생겼지요? 외모 보고 만났어요"라고 귀여운 농담을 해 시장에 있던 시민들은 물론 '편스토랑' 스튜디오까지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VCR을 통해 자신과 아내의 행복한 모습을 본 박수홍은 또 한 번 "정말 눈물 나게 감사하다"라며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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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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