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축구선수 조규성의 패션 센스를 칭찬했다.
5일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2023년을 맞이하는 이슈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연은 화제를 모았던 카타르 월드컵, 축구 실력 만큼이나 빛나는 국가 대표 선수들의 사복 패션을 언급했다.
특히 한혜연은 잘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탁월한 패션 센스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조규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놀라운 실력뿐만 아니라 필드 위에서 더 빛나는 수려한 외모로 여심을 확 잡았다"며 "조규성 선수의 인기가 날로 급증하면서 그의 사복 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무신사 재질'이라는 말이 올라올 정도로 탁월한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깔끔하면서 힙한 캐주얼 룩을 연출해 훈훈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혜연은 "같이 손 잡고 걷고 싶은 인물 1위다. 제가 정했다"고 조규성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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