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이의 스윗함에 감동 받았다.
6일 손태영은 "잘 먹을게"라며 하트까지 달았다.
손태영의 아이는 엄마를 위한 '특별한 아침'이라며 VIP 손태영을 위해 직접 아침을 차려내 엄마를 감동 받게 했다.
접시에는 작은 과자와 초콜릿, 차 등 작지만 알찬 아침 한 상이 담겼다.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아이들과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권상우는 1월4일 개봉하는 영화 '스위치'의 홍보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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