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토트넘은 전반전과 후반전의 경기력 차이가 많이 나고 있다. 전반전은 고전하다 후반전 들어 골을 넣고 승점을 따내는 경우가 많다. 4일 크리스탈팰리스 원정에서도 후반에 4골을 몰아쳐 4대0으로 승리했다. 이 날 포츠머스전 역시 후반에 결승골을 넣고 승리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과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사실은 FA컵을 노리는 팀들이 상당히 많아요. 경험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상당히 어려운 대회인 것 같아요.
Advertisement
-3부리그팀을 상대로 경기했다. 이겨도 본전인 경기였다.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을텐데
사실 저희가 찬스를 만들기가 되게 힘들었고 상대팀도 수비를 되게 적극적으로 하다 보니 공간도 많이 안 생겼어요.
그런 면에서 조금 고전을 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이제 경기를 한 골을 넣다 보면 경기가 시원하면 풀릴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경기의 마음을 좀 임했어요.
저희한테는 90분이라는 시간 동안 좀 더 볼을 많이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조금 더 경기를 지배하고 조금 더 점유를 많이 해서 플레이할 것을 알았어요. 이런 부분에서 급하지 않게 차분하게 찬스를 기다리면서 플레이를 했고요. 후반전에 또 저희 팀이 골을 만들어서 승리로 장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토트넘이 최근 전후반 경기력이 다르거든요.
사실 그 문제는 선수들도, 코칭스태프들도 잘 알고 있어요. 분명히 저희가 전반 초반부터 조금 더 좋은 경기를 해야 되는 것이 발전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사실 이제 후반전에 경기가 좋아져 경기력을 좋게 하려고 그런 건 아니고 이제 사실 선수들이 이제 골을 조금 후반에 많이 넣다 보니까 그런 얘기들이 좀 많이 나온 것 같아요.
전반에는 어디까지나 오히려 찬스가 만들기도 힘들고 상대팀도 그렇게 저희한테 쉽게 찬스를 주는 팀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보여지는 것 같아요. 저희도 그런 문제점을 좀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팀이 완벽한 팀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발전할 부분들을 있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되게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부분들을 고쳐나가서 조금 더 단단한 팀 좋은 팀이 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