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버햄턴은 컨셉이 확실했다. 일단 수비였다. 그리고 역습을 시도했다. 리버풀은 이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전반 중반을 넘기자 울버햄턴이 조금씩 공격을 펼쳤다. 전반 25분 아다마가 크로스를 올렸다. 라울이 슈팅했다. 제대로 때리지 못했다. 1분 후 울버햄턴이 선제골을 넣었다. 티아고가 백패스를 했다. 리버풀 알리송 골키퍼가 볼을 잡았다. 측면으로 패스하려고 했다. 실수를 범했다. 압박 들어오던 게데스에게 패스를 하고 말았다. 게데스는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리버풀은 어이없게 실점했다.
Advertisement
고전하던 리버풀은 딱 한 번의 찬스에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울버햄턴이 실수했다. 이를 알렉산더 아놀드가 잡아냈다. 알렉산더 아놀드는 반대편 공간으로 치고 들어가는 누녜스를 향해 패스했다. 누네스가 그대로 침투 다이렉트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