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겸 가수 성유리가 딸들의 첫 생일을 자축했다.
8일 성유리는 "1st Birthday"라며 행복한 한때를 공개했다.
성유리는 화려한 공주님 드레스를 입은 쌍둥이 딸을 보며 기뻐했다.
각종 꽃으로 꾸며진 성유리 안성현의 집은 호텔 연회장 같은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성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MC를 맡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