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강인은 이번 2022~20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5경기에서 2골-3도움을 기록했다. 레알 마요르카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도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교체 투입과 동시에 조규성의 득점을 도왔다.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도 흐름을 바꾸는 프리킥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승리의 시작점엔 이강인이 있었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17분 다니 로드리게스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의 발끝은 가장 중요한 순간 번뜩였다.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추가 시간이었다. 이강인은 오른 측면에서 획득한 프리킥 상황에서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을 올렸다. 이 공은 파블로 마페오를 스친 뒤 아브돈 프라츠의 헤더 극장골이 됐다. 이강인은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환호했다. 다만, 이 득점은 이강인의 도움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골대 앞에서 함께 뜬 두 선수를 연달아 맞고 들어간 것으로 기록됐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