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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는 지난 7일 에버턴과의 FA컵 경기에서 2-1로 앞선 후반 26분 앙토니 마르시알과 교체투입돼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등 맹활약했다. 그런 가운데 가르나초는CR7이라는 호날두가 론칭한 속옷을 입은 장면이 포착됐다. 이 매체는 "가르나초가 한 순간 바지를 위로 끌어올리는 장면에서 호날두 속옷 브랜드가 눈에 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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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013년 자신의 이니셜과 유니폼 등번호를 합쳐 'CR7'이라는 속옷, 셔츠, 신발 브랜드를 론칭했다. 특히 CR7이란 브랜드 명칭이 박혀있는 속옷을 입은 화보를 직접 찍어 화제가 되기도. CR7은 유럽과 미국 등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성공 궤도에 올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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