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날 더블헤더 포함 퍼스와의 앞선 3연전에서 전패를 당한 질롱코리아. 이병규 감독의 속내도 남다를 만했다.
Advertisement
질롱코리아는 2회초 서호철(NC 다이노스)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따냈다. 2회말 선발 이태규(KIA 타이거즈)의 밀어내기 실점이 있었지만, 6회초 권광민(한화)이 다시 적시타를 때려내며 2-1로 앞섰다.
Advertisement
질롱코리아는 8회초 김태연의 솔로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연장 10회초 무사 1,2루 승부치기 상황에서 김태연의 2타점 적시타, 권광민의 1타점 2루타, 서호철의 투런포가 이어지며 8-3을 만들었다. 10회말 유지성(KIA)이 2실점했지만, 승리를 지켜냈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