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기은세가 남다른 스키복 핏을 과시했다.
기은세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나 넘나 초딩 같은데. 1번 고른 사람들 책임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핑크색으로 맞춤한 스키복을 입고 스키를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귀여운 핑크색과 두툼한 소재 때문에 아담해보이는 착시 효과를 보인 기은세의 스키복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기은세의 근황에 'SNS 웃수저' 이민정은 "안녕 준후 친구"라며 기은세를 아들 친구라 표현한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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