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기은세가 남다른 스키복 핏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기은세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나 넘나 초딩 같은데. 1번 고른 사람들 책임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핑크색으로 맞춤한 스키복을 입고 스키를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귀여운 핑크색과 두툼한 소재 때문에 아담해보이는 착시 효과를 보인 기은세의 스키복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Advertisement
기은세의 근황에 'SNS 웃수저' 이민정은 "안녕 준후 친구"라며 기은세를 아들 친구라 표현한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