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화 '소리도 없이', '킹메이커', 드라마 '비밀의 숲', '이태원 클라쓰' 등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연기파 배우 유재명이 박강이 탄 택시의 기사 역으로 우정출연, 중후한 음색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하루아침에 무명배우가 된 박강이 생계를 위해 출연 중인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연출자와 동료 연기자로 친숙한 배우들이 가세해 반가움을 더한다. 실제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대표 배우 김하영이 박강의 선배 연기자로, 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의 내레이션으로 유명한 성우 겸 배우 정형석이 연출자로 등장해 실감 나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