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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은행장은 "고객이 성장해야 우리도 성장할 수 있다"며, 은행의 이익보다 고객의 이익이 우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이를 위해 기술(IT)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고객에게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진심'과'정성'을 다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 고객 감동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 감동을 실천하려면, 본인과 은행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긍지를 가져야 한다"며, 이를 위해 역동적이고 자율적인 영업문화를 바탕으로 칭찬과 격려가 넘치는 감동이 있는 직장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2023년 영업 슬로건처럼, "진심을 더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정성을 더해 영업에 큰 성과를 창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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