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딸과 둘만의 여행을 다녀왔다.
10일 최고기는 "솔잎이 체력 짱... 나는 제주 다녀와서 골병 듦. 솔잎이 최고"라 했다.
최고기는 제주도에서 신나게 놀고 나서도 여전히 체력이 넘치는 딸 솔잎이를 보며 자기 체력을 한탄했다.
한편 최고기는 2020년 뷰티 유튜버 유깻잎과 이혼,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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