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예은이 명품 몸매의 비결로 발레를 공개했다.
신예은은 10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발레복과 화이트 타이즈, 토슈즈를 신고 발레바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았다. 그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하고 날씬한 명품 몸매를 과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 문동은(송혜교)이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신예은은 극 중 박연진(임지연)의 어린 시절을 연기, 어린 문동은(정지소)에게 고데기로 가해하는 충격적인 연기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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