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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영진의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의지를 포함한 리더십 부문과 구성원들의 가족친화제도에 대한 만족도 조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자비스앤빌런즈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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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앤빌런즈는 구성원들이 자율과 책임, 공유를 포괄하는 총 9가지 문화 원칙(나인 컬쳐) 하에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효율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유로운 재택근무 제도 ▲기본연차 외에 사전 승인없이 자유롭게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자율휴가 제도 ▲개인 사정에 맞게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 제도 ▲한달 간의 워케이션 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적 양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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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구성원의 만족과 성장이 회사의 성장과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균형감있게 양립하면서도 구성원 개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계속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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