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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빅버사 페어웨이 우드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티타늄 페이스와 바디를 사용해 기존 페어웨이 우드의 헤드 무게보다 53% 가량을 낮췄다. 일반적으로 드라이버에만 사용되는 티타늄을 페어웨이 우드에 적용하여 무게는 낮추고 페이스의 반발력을 높여 비거리 증가를 구현했다. 업계를 선도하는 A.I. 설계 티타늄 페이스 컵과 배트윙 기술이 적용된 제일브레이크가 결합돼 페이스 전체에서 볼 스피드를 높여준다. 또한 트라이액시얼 카본 크라운과 포지드 카본 솔 채용으로 인해 발생한 여유 무게를 최적의 위치에 재배치시켜 높은 관용성과 이상적인 런치 앵글을 제공하며 드로우 바이어스 구질을 구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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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I. 디자인 티타늄 페이스컵과 배트윙 기술이 적용된 제일브레이크는 페이스 전체에서 볼스피드를 향상시키고 관용성을 높여 긴 비거리를 구현해낸다. 기존의 스틸 크라운보다 강도가 높으면서 가벼운 트라이 액시얼 카본 크라운과 포지드 카본 솔을 결합하여 무게를 줄이고 헤드 내부와 솔 외부에 최대 78g의 여유 무게를 재배치했다. 이로 인해 드로우 구질과 최적화 된 런치 앵글, 높은 관용성을 모두 구현했다. 조정 가능한 호젤을 사용하면 볼의 구질과 탄도를 조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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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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