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19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통영기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0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통영기 조별리그 최종전을 진행했다. 전주기전대, 경일대, 원광대 등이 마지막 경기에서 이번 대회 첫 승리를 신고하며 16강에 올랐다.
토너먼트에 진출한 팀들은 11일 하루 휴식을 취한다. 12일 16강전에 나선다. 호원-중원, 인천-가톨릭관동, 전주-제주국제, 청주-김해, 경일-용인, 홍익-문경, 동아-전주기전, 광주-원광대가 격돌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19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통영기 조별리그 전적(10일)
전주기전대 3-1 한국골프대
원광대 3-0 대구대
위덕대 1-1 인천대
문경대 2-0 구미대
영남대 1-1 가톨릭관동
경일대 3-1 수성대
광주대 2-0 부산외대
한일장신대 1-1 동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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