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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몽골에서 은거 중인 은용(이선균)이 박준경(문채원)과 조카 장태춘(강유석)의 부름에 10년 만의 한국 귀환을 결정한 가운데, 이들과 황기석(박훈), 명인주 회장(김홍파) 간의 본격적인 대립각이 세워져 긴장감을 안겼다. 돈 장사꾼과 법률 기술자, 싸움꾼 청년 검사가 각자의 방식으로 황기석과 명회장으로 대변된 '법'과 '쩐'의 카르텔을 무찌를 수 있을지,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커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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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사건 브리핑을 위해 수많은 기자들 앞에 서고, 황기석이 기자들을 향해 어떤 발언을 하자 장태춘을 향해 플래시 세례가 터져 나온다. 과연 황기석은 장태춘을 불러 어떤 말을 전한 것일지, 두 사람이 공조한 사건 내용은 또 무엇일지, 특수부 입성을 바라던 장태춘이 무언의 압박을 거듭하던 황기석의 손을 끝내 잡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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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두 사람의 매끄러운 열연 덕에 긴장감과 긴박감이 넘치는 장면의 생생함이 리얼하게 살아났다"며 "극과 극이던 두 사람이 결국 한 팀을 이루는 반전이 일어날지 본 방송을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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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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