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민정이 '부은 눈'이라고 표현했지만 세상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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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민정은 "굿모닝… 자고 일어나서 #부은눈 #거셀 오늘도 #스위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자고 일어나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하지만 '부은 눈'이라고 표현했지만 혼자 세상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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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어디가 부었지?", "메이크업 했다고 해도 믿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이 출연하는 영화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 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지난 4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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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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