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슈팅 1개를 기록한 오르샤는 경기가 끝난 뒤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을 통해 평점 6.04를 받았다. 패스성공률은 75%였다.
Advertisement
생애 첫 출전한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도 '특급 조커'로 진가를 발휘했다. 캐나다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선 후반 41분 교체투입돼 팀의 네 번째 골을 도왔다. 또 브라질과의 8강전 동점 골을 어시스트하고, 승부차기에서도 키커로 나서 4강행 주역이 됐다. 첫 선발로 나선 모로코와의 3-4위전에선 짜릿한 결승 골로 크로아티아의 3위를 이끌며 전세계 축구 팬들의 뇌리에 각인됐다.
Advertisement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오르샤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카타르월드컵에서 '인생 경기'를 펼쳤다. 이후 사우스햄턴, 에버턴의 러브콜을 받은 오르샤는 이적료 680만유로(약 91억원)를 지불한 사우스햄턴 유니폼을 입고 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