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세영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세영은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취향저격"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몇장을 투척했다.
각종 작품에서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던 이세영은 이번 사진에서는 '섹시'에 가까운 뇌쇄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세영은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에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 갸녀린 팔뚝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이세영은 KBS2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로 2022 KBS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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