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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감독도 힘겹다. 특히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좀처럼 반전의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 EPL은 인내심이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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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이 11일(현지시각) 포체티노 감독이 첼시의 지휘봉을 잡을 경우 예상되는 베스트11의 변화도 전망했다. 첫 번째가 해리 케인의 영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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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뜨거운 감자다. 바이에른 뮌헨, 맨유, 레알 마드리드 등이 케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첼시도 이미 케인 영입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포체티노 감독이 첼시 사령탑에 오르면 케인 영입에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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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포체티노의 첼시는 스리톱에 카이 하베르츠, 케인, 라힘 스털링이 포진할 수 있다고 했다. 또 2선에는 주앙 펠릭스와 페르난데스, 메이슨 마운트가 위치하는 가운데 포백에는 벤 칠웰, 티아구 실바, 웨슬리 포파나, 리스 제임스가 선다. 골문은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지킨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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