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건우가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2일 김건우는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제 넓은 이마에 감사함을 적어봅니다.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건우와 명오는 따뜻한 생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며 자신이 열연한 '더 글로리' 빌런 캐릭터 손명오를 언급하기도.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손하트를 날리며 반전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지연은 "명오야 생일 축하해. 잘생긴 척하지 말라고"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건우는 더불어 댄디한 분위기의 프로필 사진, '더 글로리' 촬영 현장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도 게재해 팔색조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김건우는 2017년 KBS2 '쌈, 마이웨이'로 데뷔했으며 tvN '라이브', MBC '나쁜형사', tvN '청춘기록' 등에 출연했다.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분)에게 학교폭력을 가한 가해자 손명오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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