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뉴미디어 솔루션 컴퍼니이자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발돋움 중인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대표 박주남)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에스팀에서 운영하는 아티스트 양성기관 이스튜디오와 함께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오디션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박주남 대표는 13일 "당사 신인 아티스트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신개념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라며 "업계에서 진행해온 기존 캐스팅 시스템이 아닌 만큼, 트렌디하면서도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좋은 인재들을 만난 만큼 앞으로도 K콘텐츠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를 양성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접수 받은 지원자들의 치열했던 오디션 선발 과정 끝에 10명을 선발했다. 특히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UMX를 이끄는 가수 이현우도 심사과정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15일 간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 속에서 각 분야 현역 최상의 트레이너들에게 보컬, 댄스, 모델, 연기, 엔터테이너, 인터뷰, 포토슈팅 등 다채로운 과정을 무상으로 교육받았다.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 기간 당시 열띤 수업 분위기는 물론, 교육생 맞춤 컨설팅으로 각자 가진 잠재력과 능력이 성장했다는 전언. 참신함으로 업계를 리딩해 온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답게 이들 중 다시 인원을 선발해 특정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만능 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에는 이현우, 지석진, 송지효, 오만석, 코요태 빽가, 손미나, 이주은, 정하나, 젤로, 2Z, 정승원, 온리원맥슨, 이율, 김동의, 한승민 이산호 셰프 등 방송, 드라마, 가수 등 각 분야에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소속됐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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