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이슨 테이텀(33득점, 9리바운드), 말콤 브록던(30득점)이 공격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테이텀과 제일런 브라운은 지난 시즌까지 '엘리트 원-투 펀치'였지만, 올 시즌 리그 최강의 원-투 펀치로 자리매김했다. 테이텀은 올 시즌 완벽하게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하면서 리그 최고의 스몰 포워드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브라운 역시 강력한 득점력을 앞세워 리그 최고의 투 펀치로 자리매김했다.
Advertisement
보스턴의 강점은 주전과 백업진을 가로지르는 두 명의 특별한 가드와 프런트진 때문이다. 테이텀, 브라운, 마커스 스마트, 데릭 화이트, 브록던 등 5명이 모두 메인 볼 핸들러 역할을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날도 초반 고전했지만, 테이텀의 2쿼터 맹활약으로 흐름을 돌렸고, 4쿼터 승부처에서 브록던의 3점포와 스마트, 테이텀의 돌파로 달아났다. 공격 루트가 너무 다양하고, 상대에 따른 변화, 거기에 따른 조직력도 상당히 좋다.
인디애나는 에이스 타이리스 할리버튼과 골밑의 핵심 마일스 터너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 자 모란트(23득점, 10어시스트)와 데스먼드 베인(25득점, 8리바운드)이 원-투 펀치 역할을 완벽하게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