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 함께 맛집을 찾았다.
나혜미는 15일 "테이블링 잠깐 버벅거려서 대기 2시간.. 그러나 넘맛"이라며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혜미는 식당 앞에서 대기하는 모습.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풍기는 분위기가 남다르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나혜미는 코트를 착용해 D라인을 감쪽같이 감춰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는 식당 안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먹덧이 시작된 듯한 나혜미는 음식을 앞에 두고 한껏 설레는 표정을 짓는 등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남편 에릭은 해당 게시물에 "두 시간 기다린 보람 있는 맛"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나혜미는 신화 에릭과 5년 열애 끝에 2017년에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