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준혁은 1993년 한국 프로야구계 데뷔를 알리는 동시에 '신인왕'과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고, '배트를 거꾸로 잡아도 3할은 친다!'라는 엄청난 명성을 가지게 된다. 2010년 은퇴 후 필드는 떠났지만 '꺾이지 않는' 야구를 향한 진심으로, 재단을 통해 청소년 아이들을 돕는 지원 사업을 꽤 오랫동안 해오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 그의 특별한 꿈을 함께 이야기해 줄 특급 게스트가 총출동한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세기의 라이벌'로 꼽혔던 이종범 코치는 양준혁이 운영하는 자선경기에 몇 해째 참여 중이다. 1993년부터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던 이들은 라이벌로 평생을 함께했지만, 지금은 둘도 없는 절친 사이가 됐다. 양준혁의 자선경기에 마음을 더하기 위해 바빠도 선뜻 시간을 내어주며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