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남기는 "가을, 겨울에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를 샀다. 그래서 자랑하려고 했는데 요즘 이 제품이 대란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다은은 "제니 씨가 신었다"며 놀라워했다. 윤남기는 "대단한 분이지 않나. 전 세계적으로 품절이 됐다. 개인적으로 2002년부터 신은 매니아인데 갑자기 구하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자막으로는 "내가 제니보다 먼저 신었는데 제니가 나를 따라했네.."라는 내용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다은은 윤남기가 온 가족의 운동화를 펼쳐보이자 "저는 너무 슬프다. 가족 신발이라고 하면 아빠, 엄마, 딸로 갈수록 확 작아지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아빠와 엄마 신발 크기가 비슷하다. 발 사이즈가 245라서 서럽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윤남기는 "키도 크지 않나. 키에 비에 왕발이 아니다"고 다독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