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 차주영, 김히어라, 김건우와 만났다.
16일 임지연은 "실제로는 착한 애들"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역으로 함께 호흡했던 차주영, 김히어라, 김건우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김건우는 귀여운 모자를 착용하고 있어 더욱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모두 작품 속 서늘한 기운은 온데간데없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공개된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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