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수민은 "만삭까지 끼던 결혼반지. 심지어 살 땐 헐렁한 반지였는데 오늘 무리해서 억지로 꼈다가 뺄 때 손가락 뽑히는 줄.. "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직 퉁퉁 부어있는 김수민의 손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손가락에는 반지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모습. 김수민은 "제발 돌아와"라고 덧붙이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수민은 2018년 22세 나이에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입사 3년 만인 2021년 퇴사했으며 이후 5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다. 출산 후 제왕절개 마취 부작용을 호소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