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발레하는 아들을 자랑했다.
율희는 17일 "우리 쨀이 멋있다"며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발레와 영어를 함께 배우는 유치원에 다니는 율희의 아들은 남다른 유연성을 뽐내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선 처리 귀여워", "재율이 벌써 많이 컸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남편 최민환과 출연해 "아이들이 영어 학원과 발레 교육을 함께 하고 있다. 3명 교육비가 한 달에 800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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