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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초아는 "속옷이 좀 작아졌다. 얼마나 끼는지. 엉덩이가 좀 생겼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양치승 관장은 "지금 핵심은 바로 엉덩이다. 원래 힙이 프라이팬이었는데 웍 스타일로바뀌고 있다"고 변화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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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지난 4일 방송한 MBC '일타강사'에서 "제 스스로가 끌어내리려고 하면 어떻게 하나. 걸그룹 활동을 하면서 노래를 받아 안무를 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가 이제 걸그룹 생활이 끝난 친구들이 많아지지 않나. 그러면 아티스트가 돼야 하는데, 내가 양희은 선배님처럼 저렇게까지 대가수가 될 수 있을지, 제2의 직업을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들더라"고 고민을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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