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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쇼핑을 함께 하기도 했다. 세 사람은 '커플템'을 맞추려 했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 번번히 실패하는 모습. 김숙은 "소식좌들이랑 커플템 맞추기 힘들다"고 토로했고 제작진은 같은 모자를 쓴 김숙과 산다라박을 비교하며 '66좌', '44좌'라는 자막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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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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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숙티비 제작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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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여 더 좋은 컨텐츠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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