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원희가 다시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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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고원희는 "2월 10일 netflixkr 항공기 "연애대전"행 비행 준비 완료"라는 홍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하철에서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있는 고원희의 모습이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듯 다리를 꼰 채 캐리어에 기대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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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항 앞에서 트렌치 코트를 입고 선 고원희는 놀라운 몸매 비율을 자랑하기도 한다.
실제로 고원희는 2012년 당시 19세 나이로 제8대 아시아나 모델에 발탁된 경력이 있다. 그는 2018년까지 약 7년간 역대 최연소 홍보모델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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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원희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연애대전'은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가 전쟁 같은 사랑을 겪으며 치유받는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2월 1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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