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폭풍 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18일 "10일간의 스토브리그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준우와 밀린 폭풍 수다 in 괴산휴게소"라며 폭풍 성장한 아들 준우 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준우 군은 엄마 정시아의 키를 이미 훌쩍 넘긴 모습. 과거 육아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통통했던 볼살이 귀여웠던 꼬마에서 훈훈한 청소년으로 폭풍 성장한 준우 군의 근황에 지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신혜는 "말도 안 돼. 준우 맞아?"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김환은 "준...우...? 결혼식 언제 하니? 완전 성인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정시아는 "아직 중1입니다. 그때도 사회 봐줄 거지?"라고 답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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