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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하루 전날인 19일 맨시티 원정에서 2대4로 졌다. 톱4 경쟁에서 한 발 물러서게 됐다. 승점 33점으로 5위에 머무르고 있다. 4위 뉴캐슬은 승점 38. 승점차는 5점이다. 오히려 승점 31일 6위 풀럼에 쫓기는 상황이 됐다. 때문에 토트넘으로서는 23일 풀럼 원정 경기가 더욱 중요해졌다. 풀럼전 승리를 통해 톱4 경쟁을 위한 디딤돌을 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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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올 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 등 4개 대회에 직면하고 있다. 에너지가 있어야 하고, 프리미어리그에서조차도 로테이션을 해야만 한다. 결국 상황이 다르다는 이야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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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열심히 하고 있다. 현실을 봐야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꿈도 꿔야 한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꿈이다. 프리미얼리그와 FA컵을 하면서 더 중요한 것도 꿈꾸고 이다. 물론 현실적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현실적이어야 꿈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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